2008/09/16 15:46
etc
송부장님이 드디어 돌아오셨어요!!
짧은 추석연휴가 끝나고,
힘든 몸을 질~질~ 이끌고 회사에 출근해보니
책상마다 눈이 반짝반짝 동글동글해지는 선물이 하나씩 올라와 있었답니다^^
꺄아~☆
저희 초코렛 너무너무 좋아해요!!
감사합니다~!!
(저희 셋 다 아무도 못 뜯고 있어요 -_-;;)
그리고 송부장님은..
아침부터 얼굴도 안보여주신채 같은자세로 계속 일만 하고 계십니다..;;
오후가 되서야 그을리신 얼굴을 보고 흠찟 놀랐다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