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08/25 20:44
Bon Voyage
2008 베이징 올림픽이 뜨거운 성원과 관심 속에 드디어 폐막됐다.
17일간 전 세계를 환호와 눈물로 가득하게 만들었던 2008 베이징 올림픽.
4년에 한 번 찾아오는 이 국제적 행사를 광고/마케팅 담당자들은 물론 우리 홍보 담당자들 역시 절대 놓칠리가 없다!!
인터넷 포털 업체라는 특성을 가진 야후!코리아가 이번 베이징 올림픽을 통해 어필할 수 있는 방법이 무엇일까?
고민 끝에 우리는 트렌드를 앞서가는 가장 발 빠른 포털, 올림픽에 대한 의견을 가장 먼저 공유할 수 있는 '인터넷의 시작점'으로서 야후!코리아의 선도적 이미지를 강조하기 위해 트렌디한 설문조사를 실시키로 했다.
올림픽 개막전 발빠른 설문문항 작성과 함께 도출된 1차 설문조사 결과.
2008 베이징 올림픽을 향한 국민적 관심도를 알아보기 위한 설문조사에서 우리는 누구나 기대하고 바라고 있던 '마린보이' 박태환의 유명세를 적극 활용하는 방법을 택했다. (박태환을 이용한 온갖 상업적 행태를 비난했던 나로서는 박태환 선수에게 약간의 죄책감을 느낀 것도 사실이었다)
네티즌이 가장 보고 싶은 올림픽 경기는?
미디어가 관심을 가질 수 있을 만한 적극적인 메시지를 도출한 1차 설문결과는 야후!코리아의 담당 기자들은 물론 베이징 올림픽 담당 스포츠 기자군에게 함께 Release 되었고, 결과는 성공적이었다.
<스포츠 섹션을 통해 비중있는 설문조사 결과로 다뤄졌다>
총 20건 이상의 커버리지를 기록하며 박태환 파워를 여실시 증명해 줬고, 야후!코리아로서는 네티즌의 관심을 다시 환기시킬 수 있는 계기가 되었다.
포털 최초로 올림픽 특별 페이지 '가자!2008 베이징'을 오픈하고 올림픽 응원에 앞장 서왔던 야후!코리아는 올림픽의 열기가 식기 이전인 폐막 작전에 다시 한 번 관심을 환기시킬 수 있는 연결 고리를 만들고 싶었다. 그 과정에서 논의된 것이 바로 이번 베이징 올림픽을 통해 스타로 급부상한 배드민턴 왕자 이용대 선수.
일요일 저녁 이용대 선수의 경기를 지켜보던 우리 홍보 담당자들은 월요일 출근하자마자 바로 이용대를 활용할 수 있는 아이디어 회의를 시작했고, 다음날 바로 설문조사에 착수, 베이징을 총 정리할 수 있는 만족할만한 설문결과 표본 도출에 성공했다.
베이징 올림픽을 통해 새롭게 떠오른 스타는?
당시 미디어의 관심이 온통 이용대 선수에게 쏠려 있는 타이밍을 적극적으로 타진한 결과, 총 30건 이상의 커버리지를 기록했다.
<스포츠/인물 면에 걸쳐 다양하게 활용된 이용대 선수 기사의 예시>
이번 올림픽을 통해 야후!코리아는 올림픽 소식을 가장 발빠르게 전하고 트렌드를 이끌어가는 포털로서의 입지를 다지는 한편, 그 영향력에도 그 무게를 한층 더하게 됐다.
홍보 담당자로서도 올림픽이라는 큰 행사를 적절히 활용, Media와 대중의 공감대를 동시에 이끌어 낼 수 있었다는 점에서 매우 의미있는 작업이었다.
17일간 전 세계를 환호와 눈물로 가득하게 만들었던 2008 베이징 올림픽.
4년에 한 번 찾아오는 이 국제적 행사를 광고/마케팅 담당자들은 물론 우리 홍보 담당자들 역시 절대 놓칠리가 없다!!
인터넷 포털 업체라는 특성을 가진 야후!코리아가 이번 베이징 올림픽을 통해 어필할 수 있는 방법이 무엇일까?
고민 끝에 우리는 트렌드를 앞서가는 가장 발 빠른 포털, 올림픽에 대한 의견을 가장 먼저 공유할 수 있는 '인터넷의 시작점'으로서 야후!코리아의 선도적 이미지를 강조하기 위해 트렌디한 설문조사를 실시키로 했다.
올림픽 개막전 발빠른 설문문항 작성과 함께 도출된 1차 설문조사 결과.
2008 베이징 올림픽을 향한 국민적 관심도를 알아보기 위한 설문조사에서 우리는 누구나 기대하고 바라고 있던 '마린보이' 박태환의 유명세를 적극 활용하는 방법을 택했다. (박태환을 이용한 온갖 상업적 행태를 비난했던 나로서는 박태환 선수에게 약간의 죄책감을 느낀 것도 사실이었다)
네티즌이 가장 보고 싶은 올림픽 경기는?
미디어가 관심을 가질 수 있을 만한 적극적인 메시지를 도출한 1차 설문결과는 야후!코리아의 담당 기자들은 물론 베이징 올림픽 담당 스포츠 기자군에게 함께 Release 되었고, 결과는 성공적이었다.
총 20건 이상의 커버리지를 기록하며 박태환 파워를 여실시 증명해 줬고, 야후!코리아로서는 네티즌의 관심을 다시 환기시킬 수 있는 계기가 되었다.
포털 최초로 올림픽 특별 페이지 '가자!2008 베이징'을 오픈하고 올림픽 응원에 앞장 서왔던 야후!코리아는 올림픽의 열기가 식기 이전인 폐막 작전에 다시 한 번 관심을 환기시킬 수 있는 연결 고리를 만들고 싶었다. 그 과정에서 논의된 것이 바로 이번 베이징 올림픽을 통해 스타로 급부상한 배드민턴 왕자 이용대 선수.
일요일 저녁 이용대 선수의 경기를 지켜보던 우리 홍보 담당자들은 월요일 출근하자마자 바로 이용대를 활용할 수 있는 아이디어 회의를 시작했고, 다음날 바로 설문조사에 착수, 베이징을 총 정리할 수 있는 만족할만한 설문결과 표본 도출에 성공했다.
베이징 올림픽을 통해 새롭게 떠오른 스타는?
당시 미디어의 관심이 온통 이용대 선수에게 쏠려 있는 타이밍을 적극적으로 타진한 결과, 총 30건 이상의 커버리지를 기록했다.
이번 올림픽을 통해 야후!코리아는 올림픽 소식을 가장 발빠르게 전하고 트렌드를 이끌어가는 포털로서의 입지를 다지는 한편, 그 영향력에도 그 무게를 한층 더하게 됐다.
홍보 담당자로서도 올림픽이라는 큰 행사를 적절히 활용, Media와 대중의 공감대를 동시에 이끌어 낼 수 있었다는 점에서 매우 의미있는 작업이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