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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8/31 23:43 et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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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피, 여자, 술, 담배


내가 중독되어 있는 것들

짧다하면 짧다고 할 수 있고 길다하면 길다 할 수 있는

지금껏 살아온 내 인생에 앞으로 어떤 것에 중독되어 살아갈 것인가.

 
지금은 그 대상을 찾는 여행을 하고 있다는 생각이 든다.






 

posted by [깡]
2008/08/28 16:20 etc
 미래를 예측하는 최선의 기법은 자신이 직접 만드는 것이다.

- 피터 드러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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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eter F. Drucker


모든 분야에서 Web 2.0 그 다음을 궁금해 한다. 짧은 시간에 인터넷 플렛폼이 인간 세계에 많은 변화를 가져왔고 Web 2.0  다음 에볼루션은 훨씬더 빠른 파급효과를 일으키며 또 다른 트랜드를 휘몰고 와 대응보다 빠른 변화 된 세상을 열것이란 희망보다 위기감을 가져오기 때문이다.

미디어를 통해 밥 벌어 먹고 있는 PR 종사자로써 앞으로 뉴 미디어의 미래인 '뉴뉴 미디어'는 어떻게 변해 나갈지 밥그릇을 걸어 놓고 탐구하고 있다. 이 고민을 고민으로 그치지 않고 미래에 직접 참여하고 만들어가고자 개인 블로그와 함께 팀 블로그에 참여하려고 한다.

우리의 고민이 피알원 신화 뿐이 아니라 모두와 함께 공유하고 발전시키는 장이 되었으면 한다.
posted by MR.SAM
2008/08/27 20:42 PR Colum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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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의 내용을 더욱 돋보이게 해주는 이미지 사진.
종종 우리가 직접 모델이 되기도 한다.

이 사진은 야후! 거기에서 핑폰을 통해 직접 맛집에 통화를 할 수 있다는 컨셉으로 제작한 것.
미남미녀 직원분들이 도움을 주셨다. 옷이 비슷해서인지 사진 속의 남자 분들은 실제로는 판이하게 다름에도 불고하고 비슷하게 나왔다. ㅎㅎ

짧은 시간에 간단한 도구들을 이용해 사진 만들기.
이 사진을 찍기위해 주변 음식점에서 '저녁 먹으러 오겠노라'하며 옷을 빌려왔다.
나름 좋은 퀄리티 있는 사진을 찍으려고 옆 팀에 수소문까지 해서 카메라를 빌리고,
긴급 투입된 모델들에게 이런 저런 포즈 코칭에 옷매무새를 단장시키고,
업무 시간에 다른 팀의 시선을 받으면서 화기애애하게 찍은 사진이라 아직도 웃음이 나온다.

우리의 클라이언트도 이 사진으로, 우리의 노력으로 웃을 일이 많아졌음 좋겠다.

 

posted by 렐라윤
2008/08/27 20:24 etc
독특한 경험..
8월 중순..갑작스런 팀장님의 '명'으로 얼떨결에 미디어 데뷔전을 치렀다.
팀 워크샵 때 우리 팀의 PR을 위해 우리를 소프트 앵글로 미디어에 소개를 해보면 어떨까요..라고 제안을 했던 것이 뇌리를 스쳤다 ㅎㅎ 물론 내막은 그것 때문이 아니었지만 여튼 태어나서 첨으로 미디어를 타봤다. 물론 보도자료를 통해 미디어에 수 없이 데뷔전을 치렀지만..글과 함께 내 이름이 함께 걸린 적은 없었기 때문에 더 신기하고 의미가 있다. 내용을 떠나서 처음이기 때문에..

지금 쓰고 있는 이 글도 나에겐 블로그 첫 데뷔 글이다.
아직은 인터넷에 내 이름이 걸리는 것이 어색하고, 누군가 내 글을 읽을 수 있다는 것이 서먹하지만
시작은 다 그런거다 그런 생각을 하면서 맘을 달래본다..
사실 인생에선 시간이 지나고 되돌아 보면 피식 웃음부터 나오는 일들이 다반사로 일어나곤 한다.  
지금 쓰고 있는 이 글도 미래에 어느 순간에 돌아와 읽어 본다면 엄청 웃기겠지...
부족한 생각들이지만 이렇게 표현하고, 다듬질 해나가다보면 언젠가는 나도 내 글에 만족할 날이 오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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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렐라윤
2008/08/27 16:49 PR Colum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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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인류의 축제였던 올림픽이 막을 내렸다.
중국이 100년간 염원하고 기다려 왔다던 2008 베이징 올림픽은 그들의 바람과 기대만큼 훌륭한 대회였다는 평을 이끌어 내기 충분했다.

8월8일 개막부터 화려한 쇼로 세계의 이목을 집중시켰던 중국.
찬란했던 그들의 역사와 문화를 알리기 위한 그들의 노력은 엄청난 인력과 장비가 동원된 개막식에서 그 빛을 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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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록 일부 장면의 CG 처리와 어린 소녀의 립싱크가 논란의 빌미가 되긴 했지만, 그들의 땀과 노력 그리고 흥분과 열정이 고스란히 느껴지는 개막식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역시! 중국 사람들은 못하는게 없어!를 실감케 할 정도로, 사람의 몸으로 만든 모형, 빛, 장식은 이 세상 그 어느 것 보다도 아름다웠다.


이렇듯 개막식부터 화려한 신고식을 치렀던 중국은 사상 최고의 성적으로 올림픽 1위 수성을 차지했고, 그 환호와 감동은 올림픽 폐막식으로 그대로 이어졌다.
이제 그 여운은 2012년 런던 올림픽 홍보를 위한 영상과 퍼포먼스로 바통이 넘어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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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림픽 메인 스타디움 안으로 런던을 상징하는 이층버스(double Deck)가 들어서는 순간!
모든 사람들은 아마도 지금까지의 중국이 보여줬던 모든 화려한 퍼포먼스를 잊었을 지도 모르겠다.

버스가 무대로 변하며 '제2의 머라이어 캐리'로 불리며 떠오르고 있는 영국의 여가수 리오나 루이스영국의 전설적인 록 밴드 '레드 제플린'의  기타리스트 지미 페이지가 나오며 선사한 하모니는 지금껏 중국이 보여줬던 그 어떤 쇼보다도 강렬하고 인상깊게 다가왔다
.
또 영국의 자랑이자 상징인 축구 선수 데이빗 베컴의 깜짝 등장은 폐막 축하 공연을 펼쳤던 아시아의 스타 6명 보다도 더 큰 환호성을 불러 일으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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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이 몇 년동안 공들여 준비한 공연보다 이들 단 세 명의 등장만으로 자신들이 원하는 메시지를 전달하는데 성공한 영국을 보면서 진정한 '문화 강대국'으로서의 위용과 함께 킬러 컨텐츠의 중요성에 대한 뼈지린 공감대를 느낄 수 있었다.

광고와 홍보, 그리고 마케팅을 진행함에 있어 인력이나 자본 등의 대대적인 물량 지원도 물론 절대적으로 필요한 부분이다. 그러나 그 보다 더 강력한 효과를 발휘할 수 있는 '컨텐츠'의 위대함과 중요성을 가장 심플하면서도 임팩트 있게 전달할 수 있음을 영국은 보여줬다.
 

영국을 대표하는 역사, 문학, 여왕, 의회 등을 모두 제쳐두고서 현대인들이 선호하는 음악과 스포츠를 강조한 점에서도 영국이 앞으로 얼마나 '젊고 역동적인' 이미지의 도시로 포지셔닝하고 싶어하는 지를 알 수 있었다.

여기서 시사하는 바는 소비자의 눈을 현혹하는 광고/홍보 전략 보다는 뇌리에 깊이 박힐 수 있는 핵심 Message의 개발과 그것을 가장 효과적으로 전달할 수 있는 킬러 컨텐츠의 발견이라는 점으로 귀결된다.

너무 많은 의미를 함축하고 있는 복잡한 메시지 전달은 지양하고, 재미있으면서도 상징적 의미를 전달할 수 있는 'Fun 컨텐츠'가 바로 지금 우리에게 필요한 킬러 컨텐츠가 아닐까 하는 생각을 해봤다.
 

posted by 명랑 히로인
2008/08/27 08:41 PR 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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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알원 신화 2팀은 세계최대 영어회화 교육센터인 월스트리트인스티튜트 코리아와 함께하고 있습니다.
월스트리트인스티튜트는 1972년 유럽에서 설립되어 30년 영어교육 노하우를 바탕으로 전세계 27개국, 400여 개 센터에서 연간 15만 회원이 성공적으로 영어실력을 획득하고 있는 세계 최대 규모의 영어교육센터입니다.
국내에는 2002년 10월 강남센터가 오픈을 시작으로 서울, 부산, 대구 총 11개 교육센터가 운영 중에 있습니다.

월스트리트인스티튜트의 강점은 새벽 6시30분부터 저녁 10시까지 어느시간이나 자유롭게 강의를 들을 수 있고, 와인테스팅, 뮤지컬 연기자의 강연 등 다양한 소셜클럽 활동으로 어학연수를 떠나지 않아도 대체 효과를 느낄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는 프로그램입니다.

당사는 국제 흐름에 따라 영어점수보다 영어 회화가 필수인 시대에 맞춰 월스트리트인스티튜트가 국내 성인 영어교육시장에서 선두기업이 될 수 있도록 뒷받침 할 것입니다.

월스트리트인싀튜트 소식
[피알원 신화] _월스트리트인스티튜트 피알원 센터
[행사] _월스트리트인스티튜트 기자 발표회
[행사] _월스트리트인스티튜트 영어파티 'Musical Night'
[행사] _월스트리트인스티튜트 소셜클럽 ICA 뮤지컬 강연

posted by MR.SAM
2008/08/26 09:32 PR 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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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Team 1st Workshop

지난 8월 8일 팀 역량강화를 위한 전략 운영회의를 가졌다.
진행은 금요일 오후 시간을 할애하여 신촌에 위치한 민들레영토에서 진행하였다.

워크샵은 뉴 미디어에 대한 대처 방안과 팀원 역량강화 방안을 중심으로 각자의 발표를 진행하고 이에 따른 피드백을 피 튀기게 나누는 시간이었다. 주린 배를 민토 음식과 라면으로 채워가며 논의한 결과 아래와 같이 두 가지 결론을 내릴 수 있었다.

뉴미디어 : 블로그 플렛폼을 중심으로 블로고스피어에 직접적인 체험을 통한 학습과 지속적 연구
역량강화 : 영어와 직무 학습 시간을 마련해 자발적 스터디 모임 실시
위 결론에 맞춰 지난 3월 오픈한 팀 블로그의 활성화를 위해 팀 원 모두 참여에 나섰다. 또한 팀 역량을 키우기 위한 스터디 모임은 매일 아침 영어토론, 매주 스터디 모임을 진행하기로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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팀 역량강화 프로그램

위 아웃룩은 업무 일정 외 팀 스터디 일정이다. 일찍은 8시 30분부터 늦게는 7시까지 일주일 일정이 짜여져 있다.
비롯 시간에 쫓기는 업무에 모두들 짬을 내기 쉽지 않지만 지난 워크샵을 통해 지금 역량을 키우지 않는다면 앞으로 업계에서 살아 남을 수 없다는 위기 의식으로 공유 했기에 적극 참여하고 있다
posted by MR.SAM
2008/08/25 21:50 PR News
지난주 토요일,
8월 23일 용산 인텔 e-스타디움에서
'진삼국무쌍 온라인'(CJ인터넷)의 서포터즈 게임대회가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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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삼국무쌍 온라인 서포터즈 게임대회는 이번이 처음이 아닌데요,
7월달에 한번 하고 이번이 두번째네요.

대전성이나 게임성, 그런점에 신경을 많이 쓰고 있는 게임이어서
오픈베타 하기전에 게임대회를 열어 여러가지를 확인하고 보완하려는 노력인것 같습니다.

진삼국무쌍 온라인은 앞으로도 매달 정기적으로 서포터즈를 대상으로 한 게임대회를 열 것이라고 하네요^^..

이번대회의 특징이라면...
음,
넓은 참가대상자의 범위와 더 나아진 상품 정도?! (ㅋㅋㅋ)

이름은 서포터즈 대회이지만,
이번에는 서포터즈 추천이 있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도록 했답니다.
그래서 훨씬 재미있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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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구에 들어서서 계단을 내려가니 바로 보이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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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선에 올라온 3팀과 7팀.
경기 준비중이 모습이 참 즐거워 보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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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도 점검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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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습게임도 해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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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본격적으로 경기를 하려나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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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우~
심각한 표정들...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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샥~샥~
꺄악~
슝~
부웅~~
휘리릭~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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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가 끝나고,
3팀이 2위를 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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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등팀도 기념샷 찰칵!!

재미있는점은요,
2등한 팀은 전부 아는사람들끼리 모여서 신청한거고요,
1등팀은 대회날 전부 처음 만나는 사람들이었대요.
단결력이 대단하죠?

다음 서포터즈 대회때는 좀 더 많은 새로운 만남들이 생겨났으면 좋겠어요^^
1등한 분들도 다음대회에 꼭 다시 지원할꺼라고 하시더라구요~^^
벌써 연락처도 교환했다나....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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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삼온 서포터즈들의 모습입니다!!
단체샷 찰칵!!
*^^*


그리고 인터뷰..
경기가 모두 끝나고 1등팀과 인터뷰하는 시간도 가졌답니다.
저희는 항상 서포터즈가 궁금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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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진삼국무쌍 온라인,
계속 기다리게 해서 죄송해요.
하지만 서포터즈님들이 주신 한마디한마디에 정말 많은 도움을 받고 있답니다.
앞으로도 많이 잘 부탁드려요!!

이얍~!!

휘리릭~슝~슝~~(초선모드;;)
posted by sugar_rachel
2008/08/25 20:59 etc

여러분, 죄송합니다.
워크샵한지가 벌써 2주가 넘었는데 이제서야 올립니다.
노여움을 푸시고, 용서하여주시옵서서~ (__)~꾸벅.
ㅋㅋ

자, 그럼 이제 사진들을 풀어볼까요?
미리 말씀드리지만, 나중에 사진 지우라거나, 뭐..그런거~ 절대 안됩니다!! ㅋㅋ


워크샵이 있었던 날은 2008년 8월 8일 금요일.

후쿠오카니, 제주도니, 바닷가니...여러가지 1박2일 워크샵에 대해 말이 나왔으나,
결국 홍대에서 당일치기 워크샵으로 되어버렸죠...
(뭐...쩝~ 홍보AE생활이 그렇죠 뭐...ㅋㅋ)

1차는 세미나.
모두들 바쁜 일정에도 불구하고 정말 많이 준비해 오셨더군요.
그때 나왔던 아이디어들 전부 실행하고나면, 정말 최강PR팀이 되어버릴것 같아요! 꺄아~!!ㅋㅋ

아래 사진은 세미나 준비중인 기삼씨와 미향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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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의중인 모습들을 찍을 수 없었어서 아쉽~)


그러게 장장 4시간? 5시간?에 걸친 긴 회의를 마치고 저녁을 먹으러 갔죠.
메뉴 고르는데만 30분은 걸린듯.

여기서부터는 글을 줄이겠습니다.
뭐...말이 필요없죠.
사진으로 상황 설명은 충분히 될 듯~큭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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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 듬뿍 담아 '쏘맥'제조중이신 송부장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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헉! 베레베레베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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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다음은 2차~!! (3차??!!)
선현씨가 소개한 지하에 있는 바에서 광란(?)의 파티...
그리고 선현씨가 우리 선물로 가져오신 '발렌타인 17년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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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쩜 저렇게 한잔도 안마신척 멀쩡한 모습으로 술을 섞고 계시는지...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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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이비 원 모어 타~임~' 만 나오면 자동으로 나오는 저 포즈..ㅋㅋ
그리고 '급' 합류한 선경과장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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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고~걸, 데레레레레렛걸~'
"모두 다함께 오케!!"
어찌보면 정말 가족같아 보인다능?!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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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번 발동걸리시더니 몇시간째 쉬지않고 춤추시던 부장님.... OTL...
(저..너무 힘들었어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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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가 그리도 즐거운지......큭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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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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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게, 우리의 워크샵은 마무리 되었습니다.
모든 힘을 송부장님의 손에 이끌려 몽땅 소진한 채...
전부 기진맥진해진 상태로..


비록 워크샵에서 결심한 것들을 아직 모두 진행하고 있지는 못하지만
그래도 짬짬히 시간내서 같이 영어공부도 하고 마케팅 공부도 하고 있잖아요.
우리모두 조금만 더 힘내요!!
힘내시라고,
마지막 보너스 사진 올려드립니다.
큭큭~
"화이팅!!"






























두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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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sugar_rachel
2008/08/25 20:44 Bon Voyage
2008 베이징 올림픽이 뜨거운 성원과 관심 속에 드디어 폐막됐다.
17일간 전 세계를 환호와 눈물로 가득하게 만들었던 2008 베이징 올림픽.
4년에 한 번 찾아오는 이 국제적 행사를 광고/마케팅 담당자들은 물론 우리 홍보 담당자들 역시 절대 놓칠리가 없다!!

인터넷 포털 업체라는 특성을 가진 야후!코리아가 이번 베이징 올림픽을 통해 어필할 수 있는 방법이 무엇일까?
고민 끝에 우리는 트렌드를 앞서가는 가장 발 빠른 포털, 올림픽에 대한 의견을 가장 먼저 공유할 수 있는 '인터넷의 시작점'으로서 야후!코리아의 선도적 이미지를 강조하기 위해 트렌디한 설문조사를 실시키로 했다.

올림픽 개막전 발빠른 설문문항 작성과 함께 도출된 1차 설문조사 결과.
2008 베이징 올림픽을 향한 국민적 관심도를 알아보기 위한 설문조사에서 우리는 누구나 기대하고 바라고 있던 '마린보이' 박태환의 유명세를 적극 활용하는 방법을 택했다.
  (박태환을 이용한 온갖 상업적 행태를 비난했던 나로서는 박태환 선수에게 약간의 죄책감을 느낀 것도 사실이었다)

네티즌이 가장 보고 싶은 올림픽 경기는?
미디어가 관심을 가질 수 있을 만한 적극적인 메시지를 도출한 1차 설문결과는 야후!코리아의 담당 기자들은 물론 베이징 올림픽 담당 스포츠 기자군에게 함께 Release 되었고, 결과는 성공적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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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포츠 섹션을 통해 비중있는 설문조사 결과로 다뤄졌다>

총 20건 이상의 커버리지를 기록하며 박태환 파워를 여실시 증명해 줬고, 야후!코리아로서는 네티즌의 관심을 다시 환기시킬 수 있는 계기가 되었다.

포털 최초로 올림픽 특별 페이지 '가자!2008 베이징'을 오픈하고 올림픽 응원에 앞장 서왔던 야후!코리아는 올림픽의 열기가 식기 이전인 폐막 작전에 다시 한 번 관심을 환기시킬 수 있는 연결 고리를 만들고 싶었다. 그 과정에서 논의된 것이 바로 이번 베이징 올림픽을 통해 스타로 급부상한 배드민턴 왕자 이용대 선수.

일요일 저녁 이용대 선수의 경기를 지켜보던 우리 홍보 담당자들은 월요일 출근하자마자 바로 이용대를 활용할 수 있는 아이디어 회의를 시작했고, 다음날 바로 설문조사에 착수, 베이징을 총 정리할 수 있는 만족할만한 설문결과 표본 도출에 성공했다.

베이징 올림픽을 통해 새롭게 떠오른 스타는?
당시 미디어의 관심이 온통 이용대 선수에게 쏠려 있는 타이밍을 적극적으로 타진한 결과, 총 30건 이상의 커버리지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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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인물 면에 걸쳐 다양하게 활용된 이용대 선수 기사의 예시>

이번 올림픽을 통해 야후!코리아는 올림픽 소식을 가장 발빠르게 전하고 트렌드를 이끌어가는 포털로서의 입지를 다지는 한편, 그 영향력에도 그 무게를 한층 더하게 됐다.
홍보 담당자로서도 올림픽이라는 큰 행사를 적절히 활용, Media와 대중의 공감대를 동시에 이끌어 낼 수 있었다는 점에서 매우 의미있는 작업이었다.
posted by 명랑 히로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