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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8/25'에 해당되는 글 4건

  1. 2008/08/25 [20080823] 제2회 진삼국무쌍 온라인 서포터즈 게임대회 (2)
  2. 2008/08/25 [20080808] 우리팀 워크샵 (7)
  3. 2008/08/25 올림픽 특수를 누리다
  4. 2008/08/25 메가TV의 追憶 (1)
2008/08/25 21:50 PR News
지난주 토요일,
8월 23일 용산 인텔 e-스타디움에서
'진삼국무쌍 온라인'(CJ인터넷)의 서포터즈 게임대회가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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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삼국무쌍 온라인 서포터즈 게임대회는 이번이 처음이 아닌데요,
7월달에 한번 하고 이번이 두번째네요.

대전성이나 게임성, 그런점에 신경을 많이 쓰고 있는 게임이어서
오픈베타 하기전에 게임대회를 열어 여러가지를 확인하고 보완하려는 노력인것 같습니다.

진삼국무쌍 온라인은 앞으로도 매달 정기적으로 서포터즈를 대상으로 한 게임대회를 열 것이라고 하네요^^..

이번대회의 특징이라면...
음,
넓은 참가대상자의 범위와 더 나아진 상품 정도?! (ㅋㅋㅋ)

이름은 서포터즈 대회이지만,
이번에는 서포터즈 추천이 있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도록 했답니다.
그래서 훨씬 재미있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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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구에 들어서서 계단을 내려가니 바로 보이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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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선에 올라온 3팀과 7팀.
경기 준비중이 모습이 참 즐거워 보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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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도 점검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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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습게임도 해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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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본격적으로 경기를 하려나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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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우~
심각한 표정들...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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샥~샥~
꺄악~
슝~
부웅~~
휘리릭~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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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가 끝나고,
3팀이 2위를 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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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등팀도 기념샷 찰칵!!

재미있는점은요,
2등한 팀은 전부 아는사람들끼리 모여서 신청한거고요,
1등팀은 대회날 전부 처음 만나는 사람들이었대요.
단결력이 대단하죠?

다음 서포터즈 대회때는 좀 더 많은 새로운 만남들이 생겨났으면 좋겠어요^^
1등한 분들도 다음대회에 꼭 다시 지원할꺼라고 하시더라구요~^^
벌써 연락처도 교환했다나....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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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삼온 서포터즈들의 모습입니다!!
단체샷 찰칵!!
*^^*


그리고 인터뷰..
경기가 모두 끝나고 1등팀과 인터뷰하는 시간도 가졌답니다.
저희는 항상 서포터즈가 궁금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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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진삼국무쌍 온라인,
계속 기다리게 해서 죄송해요.
하지만 서포터즈님들이 주신 한마디한마디에 정말 많은 도움을 받고 있답니다.
앞으로도 많이 잘 부탁드려요!!

이얍~!!

휘리릭~슝~슝~~(초선모드;;)
posted by sugar_rachel
2008/08/25 20:59 etc

여러분, 죄송합니다.
워크샵한지가 벌써 2주가 넘었는데 이제서야 올립니다.
노여움을 푸시고, 용서하여주시옵서서~ (__)~꾸벅.
ㅋㅋ

자, 그럼 이제 사진들을 풀어볼까요?
미리 말씀드리지만, 나중에 사진 지우라거나, 뭐..그런거~ 절대 안됩니다!! ㅋㅋ


워크샵이 있었던 날은 2008년 8월 8일 금요일.

후쿠오카니, 제주도니, 바닷가니...여러가지 1박2일 워크샵에 대해 말이 나왔으나,
결국 홍대에서 당일치기 워크샵으로 되어버렸죠...
(뭐...쩝~ 홍보AE생활이 그렇죠 뭐...ㅋㅋ)

1차는 세미나.
모두들 바쁜 일정에도 불구하고 정말 많이 준비해 오셨더군요.
그때 나왔던 아이디어들 전부 실행하고나면, 정말 최강PR팀이 되어버릴것 같아요! 꺄아~!!ㅋㅋ

아래 사진은 세미나 준비중인 기삼씨와 미향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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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의중인 모습들을 찍을 수 없었어서 아쉽~)


그러게 장장 4시간? 5시간?에 걸친 긴 회의를 마치고 저녁을 먹으러 갔죠.
메뉴 고르는데만 30분은 걸린듯.

여기서부터는 글을 줄이겠습니다.
뭐...말이 필요없죠.
사진으로 상황 설명은 충분히 될 듯~큭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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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 듬뿍 담아 '쏘맥'제조중이신 송부장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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헉! 베레베레베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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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다음은 2차~!! (3차??!!)
선현씨가 소개한 지하에 있는 바에서 광란(?)의 파티...
그리고 선현씨가 우리 선물로 가져오신 '발렌타인 17년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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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쩜 저렇게 한잔도 안마신척 멀쩡한 모습으로 술을 섞고 계시는지...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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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이비 원 모어 타~임~' 만 나오면 자동으로 나오는 저 포즈..ㅋㅋ
그리고 '급' 합류한 선경과장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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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고~걸, 데레레레레렛걸~'
"모두 다함께 오케!!"
어찌보면 정말 가족같아 보인다능?!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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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번 발동걸리시더니 몇시간째 쉬지않고 춤추시던 부장님.... OTL...
(저..너무 힘들었어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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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가 그리도 즐거운지......큭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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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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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게, 우리의 워크샵은 마무리 되었습니다.
모든 힘을 송부장님의 손에 이끌려 몽땅 소진한 채...
전부 기진맥진해진 상태로..


비록 워크샵에서 결심한 것들을 아직 모두 진행하고 있지는 못하지만
그래도 짬짬히 시간내서 같이 영어공부도 하고 마케팅 공부도 하고 있잖아요.
우리모두 조금만 더 힘내요!!
힘내시라고,
마지막 보너스 사진 올려드립니다.
큭큭~
"화이팅!!"






























두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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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sugar_rachel
2008/08/25 20:44 Bon Voyage
2008 베이징 올림픽이 뜨거운 성원과 관심 속에 드디어 폐막됐다.
17일간 전 세계를 환호와 눈물로 가득하게 만들었던 2008 베이징 올림픽.
4년에 한 번 찾아오는 이 국제적 행사를 광고/마케팅 담당자들은 물론 우리 홍보 담당자들 역시 절대 놓칠리가 없다!!

인터넷 포털 업체라는 특성을 가진 야후!코리아가 이번 베이징 올림픽을 통해 어필할 수 있는 방법이 무엇일까?
고민 끝에 우리는 트렌드를 앞서가는 가장 발 빠른 포털, 올림픽에 대한 의견을 가장 먼저 공유할 수 있는 '인터넷의 시작점'으로서 야후!코리아의 선도적 이미지를 강조하기 위해 트렌디한 설문조사를 실시키로 했다.

올림픽 개막전 발빠른 설문문항 작성과 함께 도출된 1차 설문조사 결과.
2008 베이징 올림픽을 향한 국민적 관심도를 알아보기 위한 설문조사에서 우리는 누구나 기대하고 바라고 있던 '마린보이' 박태환의 유명세를 적극 활용하는 방법을 택했다.
  (박태환을 이용한 온갖 상업적 행태를 비난했던 나로서는 박태환 선수에게 약간의 죄책감을 느낀 것도 사실이었다)

네티즌이 가장 보고 싶은 올림픽 경기는?
미디어가 관심을 가질 수 있을 만한 적극적인 메시지를 도출한 1차 설문결과는 야후!코리아의 담당 기자들은 물론 베이징 올림픽 담당 스포츠 기자군에게 함께 Release 되었고, 결과는 성공적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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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포츠 섹션을 통해 비중있는 설문조사 결과로 다뤄졌다>

총 20건 이상의 커버리지를 기록하며 박태환 파워를 여실시 증명해 줬고, 야후!코리아로서는 네티즌의 관심을 다시 환기시킬 수 있는 계기가 되었다.

포털 최초로 올림픽 특별 페이지 '가자!2008 베이징'을 오픈하고 올림픽 응원에 앞장 서왔던 야후!코리아는 올림픽의 열기가 식기 이전인 폐막 작전에 다시 한 번 관심을 환기시킬 수 있는 연결 고리를 만들고 싶었다. 그 과정에서 논의된 것이 바로 이번 베이징 올림픽을 통해 스타로 급부상한 배드민턴 왕자 이용대 선수.

일요일 저녁 이용대 선수의 경기를 지켜보던 우리 홍보 담당자들은 월요일 출근하자마자 바로 이용대를 활용할 수 있는 아이디어 회의를 시작했고, 다음날 바로 설문조사에 착수, 베이징을 총 정리할 수 있는 만족할만한 설문결과 표본 도출에 성공했다.

베이징 올림픽을 통해 새롭게 떠오른 스타는?
당시 미디어의 관심이 온통 이용대 선수에게 쏠려 있는 타이밍을 적극적으로 타진한 결과, 총 30건 이상의 커버리지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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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인물 면에 걸쳐 다양하게 활용된 이용대 선수 기사의 예시>

이번 올림픽을 통해 야후!코리아는 올림픽 소식을 가장 발빠르게 전하고 트렌드를 이끌어가는 포털로서의 입지를 다지는 한편, 그 영향력에도 그 무게를 한층 더하게 됐다.
홍보 담당자로서도 올림픽이라는 큰 행사를 적절히 활용, Media와 대중의 공감대를 동시에 이끌어 낼 수 있었다는 점에서 매우 의미있는 작업이었다.
posted by 명랑 히로인
2008/08/25 12:07 PR Colum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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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하반기에 본격화될 서비스인 IPTV의 선두주자인 메가TV의 홍보를 작년 가을부터
올 봄까지 진행했다.
당시 미션은 메가TV보다 1년전에 시작해 이미 50만 가까히 회원을 확보한 하나TV를 따라 잡을 수 있게 하는 것. 이미 메가패스가 하나포스를 후발주자임에도 불구하고
1년 만에 따블 이상으로 제꼈던 경험이 있기때문에 충분히 가능하다고 봤다.

우선 메가TV만의 차별화된 부분을 집중적으로 부각시키고, 둘째로 컨텐츠에서 하나TV보다 떨어진다는 소비자 인식을 바꾸는 것이 급선무였다.
사진은 메가TV만의 차별화 서비스를 PR하기 위해 기획한 사진 행사.
메가TV는 네이버와 제휴를 통해 TV를 보다가 궁금한 것이 있으면 리모컨으로 네이버 검색을 바로 할 수 있도록 서비스를 제공한다. 이를 잘 표현하기 위해서 광화문 KT 사옥 1층 컨서트 홀에서 일반인과 KT 직원 대상으로 퀴즈대회를 개최했다.

TV를 보고 있는 퀴즈 참가자에게 갑자기 퀴즈를 내면 빠르게 검색해서 답을 말하는 방식으로 나름 뜨거운 열기 속에 진행됐다. 장소가 광화문인지 사진기자들도 상당히 많은 분들이 오셔서 커버리지는 괜찮었던 행사였다.

아쉬운 것은 컨텐츠를 강조하려는 KT 입장에서는 어떻게든 연예 방송 쪽으로 커버가 되길 바랬지만, 컨텐츠 제작을 하지 않고, 남의 컨텐츠를 가져다가 방영하는 메가TV 속성상 방송 연예면 커버가 쉽지 않은 것이 현실. 무조건 Push를 할 것이 아니고, 타협을 해야 하는데... 나도 힘이 벅찬 상황이라 그냥 놔버렸다.
마무리가 아쉬운 프로젝트였다.


posted by 호통 부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