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08/27 20:24
etc
독특한 경험..
8월 중순..갑작스런 팀장님의 '명'으로 얼떨결에 미디어 데뷔전을 치렀다.
팀 워크샵 때 우리 팀의 PR을 위해 우리를 소프트 앵글로 미디어에 소개를 해보면 어떨까요..라고 제안을 했던 것이 뇌리를 스쳤다 ㅎㅎ 물론 내막은 그것 때문이 아니었지만 여튼 태어나서 첨으로 미디어를 타봤다. 물론 보도자료를 통해 미디어에 수 없이 데뷔전을 치렀지만..글과 함께 내 이름이 함께 걸린 적은 없었기 때문에 더 신기하고 의미가 있다. 내용을 떠나서 처음이기 때문에..
지금 쓰고 있는 이 글도 나에겐 블로그 첫 데뷔 글이다.
아직은 인터넷에 내 이름이 걸리는 것이 어색하고, 누군가 내 글을 읽을 수 있다는 것이 서먹하지만
시작은 다 그런거다 그런 생각을 하면서 맘을 달래본다..
사실 인생에선 시간이 지나고 되돌아 보면 피식 웃음부터 나오는 일들이 다반사로 일어나곤 한다.
지금 쓰고 있는 이 글도 미래에 어느 순간에 돌아와 읽어 본다면 엄청 웃기겠지...
부족한 생각들이지만 이렇게 표현하고, 다듬질 해나가다보면 언젠가는 나도 내 글에 만족할 날이 오겠지?
8월 중순..갑작스런 팀장님의 '명'으로 얼떨결에 미디어 데뷔전을 치렀다.
팀 워크샵 때 우리 팀의 PR을 위해 우리를 소프트 앵글로 미디어에 소개를 해보면 어떨까요..라고 제안을 했던 것이 뇌리를 스쳤다 ㅎㅎ 물론 내막은 그것 때문이 아니었지만 여튼 태어나서 첨으로 미디어를 타봤다. 물론 보도자료를 통해 미디어에 수 없이 데뷔전을 치렀지만..글과 함께 내 이름이 함께 걸린 적은 없었기 때문에 더 신기하고 의미가 있다. 내용을 떠나서 처음이기 때문에..
지금 쓰고 있는 이 글도 나에겐 블로그 첫 데뷔 글이다.
아직은 인터넷에 내 이름이 걸리는 것이 어색하고, 누군가 내 글을 읽을 수 있다는 것이 서먹하지만
시작은 다 그런거다 그런 생각을 하면서 맘을 달래본다..
사실 인생에선 시간이 지나고 되돌아 보면 피식 웃음부터 나오는 일들이 다반사로 일어나곤 한다.
지금 쓰고 있는 이 글도 미래에 어느 순간에 돌아와 읽어 본다면 엄청 웃기겠지...
부족한 생각들이지만 이렇게 표현하고, 다듬질 해나가다보면 언젠가는 나도 내 글에 만족할 날이 오겠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