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08/27 20:42
PR Column
종종 우리가 직접 모델이 되기도 한다.
이 사진은 야후! 거기에서 핑폰을 통해 직접 맛집에 통화를 할 수 있다는 컨셉으로 제작한 것.
미남미녀 직원분들이 도움을 주셨다. 옷이 비슷해서인지 사진 속의 남자 분들은 실제로는 판이하게 다름에도 불고하고 비슷하게 나왔다. ㅎㅎ
짧은 시간에 간단한 도구들을 이용해 사진 만들기.
이 사진을 찍기위해 주변 음식점에서 '저녁 먹으러 오겠노라'하며 옷을 빌려왔다.
나름 좋은 퀄리티 있는 사진을 찍으려고 옆 팀에 수소문까지 해서 카메라를 빌리고,
긴급 투입된 모델들에게 이런 저런 포즈 코칭에 옷매무새를 단장시키고,
업무 시간에 다른 팀의 시선을 받으면서 화기애애하게 찍은 사진이라 아직도 웃음이 나온다.
우리의 클라이언트도 이 사진으로, 우리의 노력으로 웃을 일이 많아졌음 좋겠다.

